지난 11차 계획에서 송·변전 설비 사업의 절반 이상이 지연된 만큼 송전망 건설 갈등 해소를 위해 ‘계통소득 마을’ 도입과 수용성 확보가 어려운 구간을 중심으로 한 송전선로 지중화 확대 방안을 반영해야 한다는 등 여러 방안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송전망 건설 과정에서 반복되는 주민 반발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대안으로 지역 주민이 직접 사업에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계통소득 마을’ 도입이 제기된다.
이러한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12차 전기본에 송전망 이용 가치와 비용 체계를 명확히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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