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보다 뜨거운 與 경선, 경기남부 곳곳서 네거티브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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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보다 뜨거운 與 경선, 경기남부 곳곳서 네거티브 공방

경기남부 곳곳에서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 경선 과정이 과열 양상을 띠고 있다.

오산에서는 지역위원장인 차지호 의원의 보좌관 출신인 최병민 후보가 불법선거운동 행위로 민주당 경기도당으로부터 후보 자격을 박탈당하면서 경선 일정이 지연됐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지난 12일 당규 제8호 선거관리위원회 규정 제9조 ‘선거부정에 대한 제재’에 의거해 최 후보의 후보자 자격을 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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