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감성…'심우면 연리리', 힐링 공식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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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감성…'심우면 연리리', 힐링 공식 완성

'심우면 연리리’가 사람 냄새 나는 무공해 청정 힐링 드라마로 주목받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 중인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연출을 맡은 최연수 감독은 앞서 “자극적인 이야기는 아니지만, 다른 의미로 도파민이 뿜뿜하는 작품”이라며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색깔이 다르듯 연리리라는 지역과 연리리 사람들만 보여줄 수 있는 색, 매력이 있다.여기서 나는 사람 냄새가 드라마만의 차별점”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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