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암초는 최근 전교생을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 유튜브 채널 ‘아보피치’의 오정현, 오지현 강사를 초청해 특별하고 의미있는 장애 인식개선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일방적인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실제 비장애인 언니와 지적장애인 동생인 두 강사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생생한 소통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과 공감을 받았다.
이어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서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편견 해소를 주제로 강의와 실제 경험을 담은 이야기, 공연이 함께 이뤄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