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프런티어의 ‘특급 신인’ 유재준이 마침내 K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파주 입단 후 전경기(7경기)에 출전한 신인 미드필더 유재준의 활약은 경기 내내 빛났다.
이 골은 유재준의 K리그 데뷔골이자, 지난 5일 김해FC2008전 도움에 이은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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