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미국·이란 협상 결렬에 6원 넘게 상승···1489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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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미국·이란 협상 결렬에 6원 넘게 상승···1489원대

환율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성과를 내지 못하고 결렬된 가운데 13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6.8원 오른 1489.3원이다.

엔·달러 환율은 0.21% 오른 159.671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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