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했던 식중독균”...마라탕 위생관리 허점 드러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설마 했던 식중독균”...마라탕 위생관리 허점 드러나

한국소비자원은 국내 주요 마라탕 프랜차이즈 20곳을 대상으로 위생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일부 지점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위생관리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총 40개 제품(마라탕 20개, 땅콩소스 20개)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으며, 이 중 마라탕 1개와 땅콩소스 3개에서 황색포도상구균,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대장균 등 식중독균이 확인됐다.

특히 ‘춘리마라탕’에서는 마라탕과 땅콩소스에서 각각 황색포도상구균과 리스테리아균이 검출됐고, ‘샹츠마라’와 ‘소림마라’의 땅콩소스에서도 대장균과 리스테리아균이 검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비자경제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