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 무대에는 1차 투표를 통과한 각 부문 상위 15팀(명)이 진출했다.
1차 투표에서 황영웅이 약 5만 5천 표를 넘기며 선두로 치고 나갔고, 김용빈이 근소한 차이로 뒤를 추격했다.
박서진 역시 세 자릿수 격차를 벌리며 3위에 안착, 상위권 경쟁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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