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전설' 한대화 전 감독은 11일부터 14일까지 충남 서천군 일대에서 열리는 제10회 한국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 현장을 찾았다.
한대화 전 감독은 2016년부터 대한유소년야구연맹과 인연을 맺은 후 전국을 누비며 유소년 야구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대화 전 감독은 "한국컵 전국유소년야구대회는 걸림돌 없이 편안하게 경기할 수 있는 분위기가 잡혀 있다"며 "유소년 선수들은 승패보다도 기본기가 중요한데,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단계별 시스템이 있다.취미로 야구를 즐기다가 실력이 쌓이면 선수도 할 수 있어 학생들과 학부모 모두 좋아한다.아이들이 자유분방하게 야구하는 게 너무나 보기 좋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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