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산불·집중호우 등 이재민 구호를 위해 ‘BNK 재난·재해 구호 KIT’를 상비한다.
BNK경남은행은 ‘BNK 재난·재해 구호 KIT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직원들이 제작한 BNK 재난·재해 구호 KIT는 총 1000개로 산불과 집중호우 등이 발생하면 해당 피해지역 이재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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