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은 지난 10일 '영광 쉼표 여행' 신청 접수가 하루 만에 1871명이 접수하며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영광군에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 직접 지원금 10억원과 관광객 소비액 20억원을 합쳐 총 30억원 규모의 관광 소비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4월 신청 기회를 놓친 관광객들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5월 사전 신청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