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하북면 초산리 309-15번지에 있는 '초산수변공원'을 조성해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13일 밝혔다.
양산천 주변에 있는 이 공원은 소나무와 맥문동 군락이 조성돼 사계절 내내 푸른 녹색 경관을 즐길 수 있다.
공원에 있는 마사토 산책로와 황토볼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힐링하며 산책할 수 있게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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