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58억원으로 전년의 12배에 가깝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7-케어 솔루션'을 중심으로 제품과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사업 구조를 고도화한 전략이 성과로 이어진 것이라고 세라젬 측은 설명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지난해 실적은 단순한 회복을 넘어 그간의 투자 성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한 전환점"이라며 "7-케어 솔루션과 인공지능(AI) 웰니스 홈 비전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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