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광진문화재단(사장 박계배)과 육아 커뮤니티 플랫폼 ‘육아크루’ 운영사인 주식회사 다이노즈(대표 이가영)는 지난 9일 광진구 내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및 공동육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광진구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홍보, 부모와 아이가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 확산, 공동육아 지원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한다.
다이노즈 이가영 대표는 “어린이대공원에서 펼쳐지는 ‘2026 나루 동요제’를 비롯해 광진문화재단의 다채로운 행사를 육아크루 이용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며 “플랫폼 내에서 엄마들이 동네 친구를 사귀고 함께 아이를 키우는 문화가 광진구에서 본격적으로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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