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의 국가 에너지 기반 사이버 위협 대응’을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에 대응하는 에너지 공공기관의 선제적 도입 방안을 모색하고, 최신 보안 정책과 기술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 방안’과 ‘K-에너지 AIDC 구축 방향’을 발표하며 에너지 분야 보안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 전략을 제시했다.
한전KDN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에너지 공공분야의 국가망 보안체계 전환과 안전한 AI 서비스 구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학 협력을 바탕으로 실증 중심의 보안모델과 AI·클라우드 보안 전략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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