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공급망 위기와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산업통상부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이 1조940억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
산업부는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 이번 추경을 통해 에너지 및 전략자원 수급 안정화와 민생 물가 잡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석유화학 업계의 원료인 나프타 수급 차질과 가격 상승을 방어하기 위한 '나프타 수급 안정 지원' 예산이 정부안보다 2049억원 늘어난 4695억원으로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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