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외식 분야의 체류 자격(비자)인 '특정기능' 외국인 인력의 쿼터가 상한에 도달함에 따라 신규 신청 접수를 13일 전격 중단했다.
심각한 구인난 속에 외국인 인력 의존도가 높은 일본 외식업계는 매장 운영과 출점 계획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유명 주점 '이소마루(磯丸)수산'을 운영하는 SFP 홀딩스는 전체 직원의 40%인 400여명이 베트남, 미얀마 등 특정기능 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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