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9일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투명하고 공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급식안전 관리체계 청렴협의체’를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관내 100인 미만 어린이급식소와 50인 미만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위생·영양 관리 지도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장혜현 파주시 위생과장은 “이번 청렴협의체 구성을 기점으로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급식 안전 관리를 실현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과 청렴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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