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치명자산 성지 평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2026년 자전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개인 자전거가 없는 시민은 전주시 공영자전거 '꽃싱이'를 무료로 빌려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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