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이어4년 연속‘러브썸 페스티벌’무대에 오르며 봄을 대표하는 공연 아티스트다운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023년부터2026년까지,무려4년간 러브썸 페스티벌과 함께한 로이킴은 한층 깊어진 감성과 탄탄한 라이브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밤의 추억을 선물했다.
더불어‘러브썸 페스티벌’출격 하루 전인10일에는KBS2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입담은 물론 감미로운 듀엣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귀호강을 선사했다.특히‘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을 성시경과 듀엣으로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로이킴은“이런 사랑을 하고 싶고,이런 사랑을 해나가겠다는 마음으로 쓴 곡인데(성)시경 형님과 함께 부르게 돼 너무 행복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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