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기본법 개정을 위한 국회 공론화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이른 시일에 더 많이 줄여야 한다는 시민 여론이 확인됐다.
조사 결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경로와 관련해 '초기에 더 많이 감축하는 방식'을 택한 시민대표단과 미래세대가 각각 77.9%(2차 조사 기준)와 75.0%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초기에 더 많이 감축하는 방식을 택한 비율은 1차 조사와 2차 조사 사이 시민대표단의 경우 26.7%포인트(p), 미래세대의 경우 17.5%p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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