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건축학과, 대구 들안예술마을서 도시재생 현장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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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건축학과, 대구 들안예술마을서 도시재생 현장 탐방

대구 수성구는 서울대 건축학과 교수 및 학생 70여 명으로 구성된 탐방단이 들안예술마을을 방문해 도시재생 사례를 탐방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들안예술마을은 수성국제비엔날레 주요 대상 사업지인 ‘들안예술공원’과 연계돼 향후 건축과 조경, 도시와 예술이 결합된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사진=대구 수성구 수성구청 관계자는“들안예술마을이 건축학계가 주목하는 도시재생 사례로 자리잡고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수성국제비엔날레를 통해 지역 공간의 가치를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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