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미가입자 색출 논란…삼성전자, 정식 수사 의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노조 미가입자 색출 논란…삼성전자, 정식 수사 의뢰

삼성전자 내부에서 임직원들의 개인정보를 활용해 노동조합 미가입자를 식별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삼성전자는 이번 사안을 중대한 법 위반으로 규정하고 경찰에 정식 수사를 의뢰했다.

일부 직원들이 노조 가입 사이트의 ‘사번 중복 확인’ 기능을 악용해 특정 임직원이 노조에 가입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부서명, 성명, 사번 등이 표기된 노조 미가입자 명단을 유포한 것으로 추정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