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상습 절도범이 출소 나흘 만에 또 절도 범행을 벌였다가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았다, .
A씨는 2019년, 2021년, 2023년에도 각각 절도죄로 3차례나 실형 선고를 받아 수감 생활을 했었다.
변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과거 유사한 수법으로 건조물에 침입해 절도한 범죄사실로 처벌받았음에도 범행을 저질렀다"며 "피해액이 크지 않은 점 등을 양형에 참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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