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린은 지난 11일 필리핀에서 열린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 ‘에스비타운 뮤직 피에스타 2(SBTown Music Fiesta 2)’에 출연해 해외 팬들과 특별한 무대를 완성했다.
이날 정혜린은 자신의 곡 ‘엄마의 손편지’, ‘샤르르 샤르르’를 비롯해 거미의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필리핀 아티스트 Moira Dela Torre의 ‘Kumpas’까지 선곡하며 국경을 넘는 음악적 교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정혜린은 공연뿐 아니라 한국전쟁 당시 필리핀 원정군(PEFTOK)을 기리는 장학금 전달식에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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