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곽선영이 작품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2024년 방송한 ‘크래시’는 최고 시청률 6.6%를 기록, ENA 월화드라마 역대 시청률 2위에 오른 작품이다.
곽선영은 “허수아비는 잘 될 것 같다.촬영이 재밌었다.심각한 소재를 다루기에 재밌다고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작품을 만드는 입장에서 즐거웠다”며 “성적은 일단 감독님의 전작 뛰어넘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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