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의 니콜라 요키치가 정규리그 최종전에 출전하며 최우수선수(MVP) 후보 자격을 갖췄다.
요키치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2025-2026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23점 8리바운드를 올리며 덴버의 128-118 승리에 기여했다.
요키치는 올 시즌 평균 34여분을 뛰면서 27.7점, 12.9리바운드 10.7어시스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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