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지평 자본시장그룹, '지평 IPO 실무연구'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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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라운지] 지평 자본시장그룹, '지평 IPO 실무연구' 발간

법무법인(유) 지평 자본시장그룹 내 IPO실무연구회(지평 자본시장그룹)는 4월 5일 국내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적 쟁점과 이슈를 실무적인 관점에서 정리한 '지평 IPO 실무연구(2026)'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채남기 고문(전 한국거래소 부이사장)은 추천사를 통해 "본서는 지평 자본시장그룹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국내외 자본시장 업무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공개(IPO) 실무에 있어 필수적인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최신의 실무 동향과 사례를 충실히 반영한 실무서이다.IPO를 준비하는 기업과 자본시장 관계자들은 최신 법령 및 규제 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철저한 사전 준비와 전략적 접근이 요구되는 만큼 본서가 실질적인 가이드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행규 대표변호사도 "3차례의 상법 개정과 그에 발맞춘 거래소의 규제 환경 변화는 2026년 IPO 환경을 규정하는 핵심 변수이다.이를 장애물이 아닌 기회로 바라보는 기업은 상장을 넘어 지속가능한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본다"며 "지평 자본시장그룹은 지속적으로 실무연구서를 업데이트하여 실무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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