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0-1로 끌려가는 상황에서 로메로는 동료들을 독려하는 대신 먼저 눈물을 흘리며 정신적으로 무너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포스터는 "로메로는 아마 토트넘에서 투지와 끈기를 갖고 있는 몇 안 되는 선수"라면서도 "만약 내가 그의 동료였다면 로메로가 경기장을 나가면서 모두를 격려하고 기운을 북돋아주길 바랐을 것"이라며 로메로의 행동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경기가 끝나려면 25분이 남아 있었다.(로메로의) 눈물은 그가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처럼 느껴졌다"며 "주장이라면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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