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지난해 최소 1천639명을 처형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처형 규모는 2024년의 975명보다 68% 증가한 수치로 1989년 이후 최다 수준이다.
이란 당국은 교도소 내에서 교수형으로 처형을 집행하지만, 공개 처형도 지난해 11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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