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서 국내 최대 규모 복싱 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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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서 국내 최대 규모 복싱 대회 열린다

경북 영주시는 14일부터 11일간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가 영주시민운동장 생활체육관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복싱협회와 영주시복싱협회가 주관하는 대회에는 전국 700여 선수들이 참가해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진=영주시 특하 대회에는 영주시청 정하늘 선수(남자일반부 슈퍼헤비급) 등 우수한 선수들이 출전해 지역의 위상을 높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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