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학원과 인접한 상가 밀집지역에서 일명 셔츠방 등 신종 성인업소를 알리는 청소년 유해 광고물이 범람함에 따라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점검 등 유해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에 양주시 공동주택과 광고물관리팀은 9일 옥정 중심상가 일대에서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과 함께 유해 광고물 점검을 실시했다.
상인들은 청소년 보호 필요성에 공감, 자율적으로 광고물 관리에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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