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은 13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지난해 그룹과 솔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던 와중에 “센 번아웃이 왔다”고 고백했다.
이번 신보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다섯 멤버가 지난해 8월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 이후 처음 선보이는 단체 음반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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