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들의 골칫거리인 생태교란종 불가사리가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으로 재탄생했다.
기후 테크 스타트업 스타스테크가 전개하는 해양 유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라보페’가 콘셉트 리브랜딩을 통해 국내 뷰티 시장을 비롯해 미국과 중국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한다.
회사는 불가사리 콜라겐을 피부 진피층까지 전달하는 ‘나노 전달체 기술’을 접목해 특허 성분 ‘페넬라겐’을 개발, 이를 기반으로 스킨케어 브랜드 라보페를 2022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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