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는 13일 순천시에서 지급 결정한 민생회복지원금 예산안을 가결했다.
순천시는 인구 28만명을 고려해 420억원, 정부에서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10만∼60만원을 지급하는 데 따른 지방비 부담과 부대 비용을 포함해 총 500억원 규모 추경 예산안을 편성해 제출했다.
추경안 확정으로 순천시민은 정부 지원금을 더해 소득 수준에 따라 최소 15만원에서 최대 75만원을 받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