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난 10일 도내 도로건설사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점검 회의를 열고 현장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이에 대응해 '도로건설사업 자재 수급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관리에 착수했다.
박종태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자원안보 위기는 공기 지연과 공사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비상 대응체계를 통해 자재 수급 위험를 최소화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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