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조달청은 2026년도 제1차 혁신제품 지정심사 결과 지역 15개 기업 제품을 ‘혁신제품’으로 지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혁신제품 지정제도는 상용화 전 시제품의 기술성과 혁신성을 평가해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어 “혁신제품의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현장 구매상담회와 홍보활동을 강화할 것”이라며 “혁신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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