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분야별 점검회의.(제공=경북도) 경북도는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이 확정됨에 따라, 도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580만 명에게 1인당 10만~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기로 하면서, 도민 생활 안정과 지역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정부안 편성 초기부터 지역 핵심 사업 반영을 위해 국회와 긴밀히 협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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