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가시덤불’에 지난 7년 담아…마냥 화려하지 않고 불안한 적 많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투바투 “’가시덤불’에 지난 7년 담아…마냥 화려하지 않고 불안한 적 많아”

13일 서울 성북구에서 미니 8집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를 앞둔 투바투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7년을 오롯이 담아낸 앨범”이라며 “이번 앨범에서는 다섯 멤버 모두가 화자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은 “기쁜 순간도 많았지만 불안했던 적도 있었다”며 “그런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내고 싶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