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산업이 현대건설과 공동 연구를 통해 기온 보정 강도 적용 절차 없이도 계획된 품질을 낼 수 있는 '간절기 특수 콘크리트'를 개발해 현장 도입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실제 대형 공사 현장 적용을 통한 기술력 검증 작업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장 관계자는 "간절기 콘크리트를 적용한 결과 예측하기 어려운 간절기 날씨에서도 안정적인 강도 발현이 확인됐다"며 "계획적인 공기 관리가 가능해지고 구조물 내구성도 높일 수 있어 시공 품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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