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술력의 K-AI 영상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AICRON)’이 일본 VFX 전문 기업들과의 협력에 나서며 해외 진출을 본격화했다.
에이크론을 운영 중인 모피어스 스튜디오(이수영 대표)는 지난 4월 9일과 10일 양일에 걸쳐 THE SEVEN, Megalis VFX, SPADE&Co., KASSEN 등 일본 VFX 전문 기업들을 직접 방문해 에이크론의 워크플로를 비롯한 핵심 기능과 기술력을 소개하고, 에이크론이 일본의 영상 업계에서 새로운 제작 시스템으로 도입될 가능성을 타진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 아마존 등 글로벌 플랫폼의 대작 영화와 시리즈에 주로 참여 중인 이들 기업들은 기존 VFX 작업 과정을 에이크론의 AI 제작 시스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했으며, 일부 기업은 곧바로 에이크론을 이용한 테스트 작업에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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