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 2명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지면서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선 순직 소방관들의 합동분향소가 운영되고 있다.
전남 지역에서 소방관이 현장 임무 수행 중 순직한 것은 지난 2020년 7월 구례군 지리산 피아골 계곡에서 피서객을 구조하다가 급류에 휩쓸려 숨진 고 김국환 소방장 사고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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