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투바투)가 재계약 후 첫 컴백을 한 소감을 전했다.
13일 서울 성북구에서 미니 8집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를 앞둔 투바투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범규는 “소년의 성장 서사를 얘기하던 저희가 애절한 사랑 얘기로 돌아왔다”며 “벌써 8년차인데 시간이 빠르다.이렇게 성장하는 동안 함께 해줘서 감사하다”, 연준은 “재계약 이후 첫 컴백인 만큼 데뷔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하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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