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익에 퇴사 압박까지…직장인 절반 “육아휴직 자유롭게 못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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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익에 퇴사 압박까지…직장인 절반 “육아휴직 자유롭게 못 써”

최근 일부 기업에서 육아휴직 사용자를 비하하고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일정 변경을 압박했다는 의혹이 노동조합과 언론을 통해 제기된 가운데, 직장인 2명 중 1명은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다는 응답은 45.2%에 달했다.

출산휴가와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다는 응답은 여성(52.2%), 비정규직(59.8%), 비사무직(54.2%), 비조합원(48.8%)으로 사업장 규모가 작을수록, 임금이 낮을수록 높게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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