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40, 본명 안지호)가 딸을 얻었다.
나비는 2019년 축구교실을 운영하는 남편과 결혼했고, 2021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둘째 임신 사실을 알린 나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출산 준비를 하며 지내는 일상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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