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보다 심하다”…이란전에 태국 어선 80% 휴업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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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보다 심하다”…이란전에 태국 어선 80% 휴업 위기

“코로나19 팬데믹 때보다 더 심한 타격을 받고 있다.그때는 어업이라도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연료가 너무 비싸서 배를 띄울 수조차 없다.” 1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태국 수도 방콕 인근 사뭇사콘주 상공회의소의 나콘 한크리빌라이 회장은 “수산업이 기간산업인 지역인데, 이란전쟁 발발 이후 어선들이 속속 발이 묶이고 있다”며 이같이 한탄했다.

선박 연료 가격 조사업체 벙커인덱스에 따르면 어선 연료로 널리 쓰이는 마린가스오일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가격은 이란 전쟁 이후 3.5배 이상 뛰었다.

그는 연료 가격 상승이 수그러들지 않으면 이달 중순까지 어부의 80%가 휴업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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