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폴란드, 포괄적 전략동반자 격상…방산 넘어 공급망까지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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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폴란드, 포괄적 전략동반자 격상…방산 넘어 공급망까지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과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는 13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기존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하며 방산을 넘어 공급망·에너지·첨단기술·문화교류까지 협력 범위를 전면 확대하기로 했다.

13일 청와대에서 이 대통령과 도날트 투스크 총리는 확대회담과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양국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도날트 투스크 총리는 “한국은 폴란드에 있어 미국 다음으로 중요한 동맹국”이라며 “양국 협력의 핵심은 신뢰이며 안보뿐 아니라 농식품·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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