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은 용흥궁공원과 고려궁지 일대를 중심으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강화군은 오는 6월 용흥궁공원과 대한성공회 강화성당에 미디어아트를 설치해 강화도 근대사를 주제로 빛과 영상,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상설 콘텐츠를 운영한다.
이어 9월에는 강화 고려궁지까지 범위를 넓혀 고려시대 강화 천도를 주제로 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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