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정부 추가경정예산(추경)에서 3천118억3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확보한 예산 중 고유가 피해지원금(2천471억원)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소득 하위 70% 이하의 도민 약 141만8천명은 1인당 10만∼60만원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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