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앞 소녀상 '매춘 진로지도' 현수막…檢, 김병헌 대표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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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앞 소녀상 '매춘 진로지도' 현수막…檢, 김병헌 대표 구속기소

해당 대표는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성매매 여성’ 등으로 표현해 사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도 적용됐다.

김 대표는 지난해 12월 29일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된 한 고등학교 앞에서 ‘매춘 진로지도 하나, 흉물 위안부상을 철거하라, 위안소 규정(콘돔 착용 필수, 성교 후 ○○세척 필수)’라고 기재된 현수막을 펼쳐들어 미신고 집회를 개최한 혐의를 받았다.

김 대표는 2024년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페이스북, 유튜브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3명을 ‘가짜 위안부 피해자, 성매매 여성, 포주와 계약을 맺고 돈을 번 직업 여성’ 등으로 표현한 글과 동영상을 총 69회 게시해 허위사실을 적시한 혐의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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